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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봄 코카서스 3개국 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여행이 시작됩니다.
작성자 : ㈜에이엠투어 등록일 : 2017-10-25 조회수 :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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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AM트레킹에서는 드디어....

  코카서스 3개국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트레킹과 여행

   2018년도 봄 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AM트레킹은 그동안 코카서스 현지 전문가와 협의하여

   최고의 코카서스 여행과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왔습니다.

 

   현지 코디네이터인 코카서스 3개국 최고의 전문가 <데이비드 박>사장님과

   현지에 대한 조사를 충분히 하였으며, <데이비드 박>사장님은 그 동안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프로그램을 현지 코디네이터 하면서 코카서스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AM트레킹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여행과 트레킹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바랍니다.

 

▒ 코카서스 3국 소개 ▒

 

  1. 불의 나라 - 아제르바이젠

     위치 : 서남아시아 카스피(CASPIAN)해 서쪽

     수도 : 바쿠(BAKU)

     인구 : 약 980만

     언어 : 아제르바이젠어(공용어), 러시아어(상용어)

     종교 : 이슬람교(94%), 러시아 정교회(2%), 아르메니아 정교회(2%)

     정체 : 공화제

     기후 : 중서부는 건조한 편이고 남부쪽으론 아열대, 북부는 대륙성 기후를 보이고 있으며,

     아제르바이잔은 전세계 13개 기후대 중 9개가 존재하는 기후 전시장적인 특색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아제르바이잔 주요 관광지 <바쿠> : 바쿠라는 지명은 페르시아어의 '바트쿠베'즉 산바람이 심하게 부는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입니다. 주요 관광지로는 구시가지 - 이체르 샤하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쉬르반샤궁전, 레스토랑 거리인 카라반사라이, 메이든타워, 바쿠의 랜드마크 불꽃타워, 그리고 아제르바이잔 배화교중 가장 유명한 사원 아케시가 사원 등은 아제르 바이잔 수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입니다.

 

고부스탄 암석화 문화경관

 

머드 불카노 : 진흙이 끓어 넘쳐서 기하학적인 문양을 만들어 내는 기이한 모습의 불카노는 흔히들 마그마라 생학하는데 가스가 팽창하면서 진흙을 밀어 올려 부풀어 오르고 그 압력에 의해 툭 터지면서 진흙을 밀어내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이게 뜨겁거나 위험하지 않고 오히려 차가운 것이 특징입니다.

마라자 마을 : 수고 바쿠 북쪽의 작은 마을로써 마을 외곽의 바위산에 이란의 위대한 성자 다리바바의 무덤이 있는 곳

세마카: 세마카는 중세시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였으나, 12세기 대지진이 일어나명서 황폐화되어 쉬르반샤 왕조는 지금의 수도 바쿠로 이전을 하였는데 당시 지진의 피해를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평화로운 마을입니다.

세르반자왕 궁터(예띠 굼바즈) : 현재는 옛 왕조의 영광을 추측할 만한 유적은 거의 남아 있지 않고 쉬르반샤 왕들의 무덤만 남아 있어 쓸쓸한 정취만 느낄 수 있지만, 7기의 돔형 무덤과 곳곳에 산재한 오래된 비석들이 색다름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쉐키 : 페르시아제국을 종주죽으로 삼아 아제르바이잔 쉐키에서 1743년-1819년까지 76년간 존속한 소국이였으나, 1806년 러시아제국의 정복왕 알렉산드로 1세 치하에서 속국이 되었다가 1819년 합병되었습니다.

세키칸 여름궁전 : 왕궁이라 하기엔 턱없이 작지만, 외벽의 이슬람식타일 모자이크가 섬세하고 정교해서 다른 모스크 만큼 아름다우며, 내부는 좌식구조이며 벽과 천장이 모두 템파라화로 그린 벽화와 천장과 같은 카페트가 깔려있어 마치 동화나라 그림같은 궁전입니다. 특징으로 건축하는데 3년이 걸렸는데 장식하는데 10면이 결렸습니다.

 

 

  2. 신의 나라 - 조지아

     위치 : 아시아 남부

     수도 : 트빌리시(TBILISH)

     인구 : 약 500만

     언어 : 조지아어

     종교 : 조지아 정교회(84%), 이슬람교(10%)

     정체 : 공화국

     정부형태 : 대통령 중심제

 

조지아 주요 관광지 소개

트빌리시 : 트빌리시는 '뜨거운 곳'이라는 뜻으로 이는 땅 속에 흐르는 유황온천 때문에 생긴 별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트빌리시의 기온은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온화하며, 지하철이 각 구를 연결하여 철도-도로 교통의 요지로 정치 문화의 중심지인 조지아의 수도 입니다.

올드 트빌리시 : 트빌리시에 있는 구 시가지로써 양 옆으로 므츠바리강이 흐르는 고풍스런 옛 건물이 많고 고대도시로써의 가치가 높아 트빌리시 역사지구로 통하는 공간입니다.

시그나기 : 터키어로 '피난처'란 뜻으로 만년설이 장엄한 코카서스 산맥을 볼 수 있는 해발 800m의 절멱 위에 세워진 중세도시로 육상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도시 였을 만큼 하늘에 떠 있는 마을에 걸맛는 곳입니다. 현재는 민속마을로 꾸며져 과노강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보드메교회 : 기독교를 최초로 조지아의 전파한 성 니노가 잠들어 있는 곳으로, 성 니노는 조지아 전역을 돌며 선교활동을 하고 이곳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었던 곳으로 교회옆에는 성 니노 뜻을 계승하고자 한 수녀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비드 가레자 : 6세기경에 세워진 라브라 수도원 부터 11~13ㅅ기에 걸쳐 지은 다비드 가레자 수도원은 총 19개의 독림 수도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암벽을 뚫어 만든 수백개의 동굴사원들은 수도사들의 수행처로 사용 되어졌으나, 지금은 일부만 사용중입니다.

라브라 수도원 : 다비드 가레자가 세운 수도원으로써, 동굴수도원, 예배당교회, 공동식당, 주거지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1265년 몽골의 침략, 1615년 아람의 공격, 소련 시절의 군사시설로 인한 숱한 파괴와 재건의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므츠헤타 : 3000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 므츠헤타는 '조지아의 종교 수도'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어, 조지아의 옛 수도였던 이곳은 조지아 사람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아주 중요시 여기는 방문지라 할 수 있습니다.

스베티츠 호벨리 대성당 : 조지아의 카톨리코스(조지아 정교의 지도자)가 거주하는 곳으로 일명 '12사도 성당'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성의가 묻혀 있는 곳으로 더 잘 알려진 곳으로 현재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고리 스탈린 박물관 : 언덕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고리는 인구 5만의 작은 도시인데, 조지아 동서 고속도로가 만나는 교통요지이며, 중세엔 국사 요충지였던 도시이지만 스탈린이 살았던 생가가 있는 곳으로 더 유명합니다.

고대 동굴도시 우플리츠케 : 조지아가 자랑하는 고대 유적지로 '신들의 요세'란 별칭으로 불리는 이 곳은 거대한 암석을 만든 동굴 집들은 형태를 갖춘 것은 대략 기원전 6세기 이전으로 한때 5천여명의 정도 사람들이 거주하였을 만큼 거대하였습니다. 또낳ㄴ 10세기 동굴도시 중앙에는 교회도 들어섰으며, 이후 기독교인들의 항쟁의 중심이 되었던 곳입니다. 이곳 역시 유네스코 문화유산 후보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군사도로 : 카즈베기를 찾아 가는 길은 코카서스 산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 군사도로를 따라가게 됩니다. 러시아가 조지아 지배를 위해 건설된 이 도로는 길이 약 213km. 가장 놓은 곳은 2300m이고, 1768년부터 건설하기 시작해 군사도로를 이용하다 1799년 민간에게 넘어갔습니다. 이 도로를 따라 가면 러시아의 블라디카프카스 까지 연결됩니다.

즈와리 패스 : 러시아과 조지아 우호조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운 기념탐과 십자가 언던 2395m를 넘는 눈이 올때 더 멋있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구다우리 : 카즈베기 가는 길목에 있는 스키장 마을로 조지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곳 입니다.

카즈베기 : 조지아의 지붕으로 코카서스산맥(러시아어=카프카스)이 해발 5000m이상 되는 산이 6개 있고, 그 중 최고의 절경은 만년설로 덮혀있는 카즈베기산 으로써, 그 높이가 무려 5048m이고,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나오는 프로메테우스가 신들의 불을 훔쳐 인간에 나눠진 벌로 독수리에게 단을 쪼이는 고통을 받았다는 산이 바로 얼음산 카즈베기산 입니다. 실제 이곳에 독수리들이 많이 공중선회하는 모습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게르게티 삼위일체 성당 : 이곳은 14세기에 지어졌으며, 사람들이 찾기 힘든 곳에 있는 성당이나보니 격변기에는 귀중한 성물들을 피난 시키는 장소로 사용되기도 했던 곳. 카즈베기산(얼음산) 아래 해발 2170m의 산봉우리에 홀로 서있는 성당의 자태가 당당하다 못해 주변 만년설의 조화를 이루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나리칼리 요세 : 가파른 언덕위에 양벽을 쌓아 세운 요세로써 4세기에 축조되었으며, 성채에서 쿠라강이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최근에 성채안에 ST>NICHOLAS 교회가 복원되었고, 절대 점령할 수 없는 성으로 명성을 떨쳤으나, 몽골군에게 너무 쉽게 함락당해 '작은 성'이라고 바뀌었습니다. 대부분 15-16세기에 확장된 것이지만, 성채 상당부분은 19세기 지진으로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시오니성당 : 조지아 정교회의 상징인 성 니노의 십자가가 보관된 장소로 성당은 에루살렘 시온성의 이름을 따 명명된 조지아 정교회로 최초 6-7세기 건설되었으나 아람과 몽골의 침략으로 완전히 파괴되었다가 13세기 재건된 것. 이 성당은 2004년 트리니티 성당이 완광되기 전까지 총대주교가 머무는 조지아 정교회의 본산입니다.

중세풍의 명품거리 루스타벨리 : 러시아 총독에 의해 조성된 거리로 조지아가 잠시 독립했던 1918년 '최고'라는 의미를 가진 루스타벨리로 개명하였고,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양식의 유럽풍 건축물과 러시아풍 네오클래식 건물들로 고풍스러운 루스타벨리 거리엔 그림, 조각, 예술품, 기념품 등 여러가지 조지아 전통 풍물들을 볼 수 있스면서, 샤르뎅이란 프랑식 이름이 길 바닥에 새겨있는 좁은 거리엔 명품가게와 노천카페가 줄지어 있는 아름다운 거리입니다.

트리니트교회 : 트빌리시의 랜드마크아자 정교회중 두번째로 큰 교회. 역사는 매우 오래 되었지만 규모가 크지않아 발전하는 조지아를 상징하고 수도 트빌리시를 대표할 교회를 위하여 1995년 건설을 시작 2004년 광공한 코카서스지역에서 가장 커다람 종교건축물입니다. 특징으로 지붕위에 금으로 도금한 7.5m높이의 십자가가 세워져 있으며, 성당 전체 면적이 5천제곱미터에 성당의 지상높이는 무려 십자가 끝까지 84m입니다.

 

 

  3. 아르메니아

     위치 : 아시아 남서부

     수도 : 예레반

     인구 : 약 310만

     언어 : 아르메이아어

     종교 : 아르메니아 정교회(95%이상)

     정체 : 공화제

     정부형태 : 대통령 중심제

 

아르메이나 주요관광지 소개

알라베르디 : 아르메니아 국경을 넘어 첫마을이 로리주의 알라베르디 마을입니다. 높은 산계곡에 자리하고 테베강이 마을 가운데로 흐르는 것이 특집입니다 CABLE WAY를 통해 아하파트, 사나힌 수도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흐파트 수도원 & 사나힌 수도원 : 아흐파트와 사나힌 수도원은 키우리크 왕조와 자카리안 왕자들이 번영을 누리던 시기게 건축되어 졌으며, 두 수도원은 중요한 교육기관으로써 500명의 수도승을 수용했던 아르메이나 건축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업적이기도 합니다. 현재 유네스코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세반호수 : 아르메이아 최대이자 카프카스 최대의 호수로써 해발 1900m에 위치하여, 민물호수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것 중 하나입니다.

세반교회 : 8시기경 지어진 교회로 다른 코카서스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평상시에는 기독교를 전파하는 역할로, 전쟁시엔 항쟁의 장소 역할을 했던 곳.

에치미아진 : 아르메니아에서 네번째로 큰 도시. 예레반에서 20km 떨어져 있는 비교적 한산한 도시입니다. 1945년 까지 '바가르샤파트'라는 도시명칭을 가지고 있었고, 아르메니아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크고 성스러운 의미를 가지고 있는 도시입니다.

츠바노츠사원 : 츠바노츠란 '하늘의 천사'라는 뜻으로 641년부터 653년 사이에 성 네르세스가 성 그레고리우스를 기리기 위하여 성당을 건설하였습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에치마아진 대성당 : 아르메니아 그레고리 정교회의 본산이자 기독교를 국교로 재정한 301-303년에 성 그레고리에 의해 국가 합접적으로 공인하여 세운 세계 최초츼 성당

성 흐립시메교회 : 십자가형 설계와 중앙돔 양식으로 건축된 대표적 건축물입니다. 특징으로 교회의 설계 및 비율의 조화가 단순하면서도 고전적인 파사드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중세시대 아르메니아 건축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성 가야네 교회 : 가늘고 섬세한 비율이 특징인 건축물로써 돔과 천장은 17세기 잰건되었고, 서쪽 파사드에 넓은 아치형의 포르티코(주량현관)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성 쇼하키트교회 : 1개의 돔을 갗춘 성당으로 1694년 아흐말소로테시 왕자에 의해 건립된 것으로 쇼하카트란 '빛이 떨어지다'란 뜻으로 순교할 때 하늘에서 한줄기 강한 빛이 내려왔다고 전해집니다.

가르니: 고대 아르메니아의 성채와 도시로 BC2세기에 축조되어 아르메니아 왕들의 거처였습니다.

가르니사원 : 코타이크 지방에 있는 신저으로 최초건립시기인 BC3세기에는 요세로 건립되었으나 로마의 지배를 받던BC1세기에 아르메니아왕 트리다테스1세가 네로황제의 후원을 받아 태양신 미트라에게 바치는 신전으로 건축되었습니다.

가르니계곡 : 세계에서 가장 큰 주상절리지대입니다. 북아일랜드 자이언트 코즈웨이와 비교해도 절대 뒤쳐지지 않는 곳으로 '돌의 교향곡'이란 말에 걸맞게 수려한 장관을 펴쳐놓은 곳입니다.

게하르드 수도원 : 아르메니아 대표적인 수도원이자 원형이 잘 보존된 곳으로, 경치가 아름다운 협곡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예레반 : 코카서스 산맥의 남부고원. 라즈단 강을 끼고 있는 수도 예레반은 남쪽에슨 아라라트 산이, 북쪽에는 산들로 둘러 쌓여 있는 아르메니아의 수도입니다. 인구의 3분의 1이 모여 살고 있고, 정치,문화,경제의 중심지이고 한 예레반은 러시아지배 당시 지어진 멋진 건축물들이 있는데 대부분 현재 정부청사로 사용되고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마케다나란 중도 도서관 : 아르메니아의 오래된 문자로 각종 서적, 특히 고대성경책이 다양하게 제작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아르메니아어로 번역한 성경책 필사본이 수십종류에 이르고, 6세기에 만든 지구가 중글다는 내용이 기록된 책부터 세계를 4대륙으로 그려놓은 지도, 14세기 의학을 다룬 서적까지 불 수 있는 곳이다.

아르메니아 대학살 기념관 : 1915년 1차세계대전 당시 터키인들의 약 120만명의 아르메니아 사람들을 학살한 사건이 있었는데, 최근들어 대량학살의 효시가 되었고, 아직까지 터키에서는 인정하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그 당시 참혹함을 알 수 있는 아르메니아 사람들에게는 잊지못할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케스케이트(소련 통합 50주년 기념 건축물)

공화국광장 : 아르메이낭 수도 예레반에 있는 중앙타운광장. 광장전체가 타원형 모양이고, 중앙에는 돌로 만든 타원형 모양의 무뉘가 특징입니다.

빅토리아공원 : 케스케이드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르메이나 2차세계대전 참전을 기념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라르메이나 어머니상 : 빅토리아 공원에 아르메니아를 지키는 어머니상이 있는데, 두손으로 긴탈을 받쳐들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코트비랍 수도원 : 깊은 우물이라는 코트비랍. 성 그레고리가 13년 동안 갇혀있던 곳입니다. 이름 기념하기위해 7세기에 땅굴위에 교회를 짓기 시작했으며, 17세기에 완공되었습니다.

아라랏산 : 터키 동부 아르메니아 고원에 있는 사화산. 높이 5185m. 터키, 이란, 아르메니아에 걸쳐져 있습니다. 산 전체가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용암과 화산의 부스러기들로 덮여있습니다. 산 정상부는 1년 내내 빙하로 덮혀 있고, 구약성서로 나오는 아라랏산으로, 노아방주가 도착했다고 전해집니다. 아르메니아 민족의 영산인 아라랏산은 아쉽게도 현재 터키영토 이기에  아르메니아 국민들은 아라랏산을 볼 때마다 통곡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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